막상 오픈을 하니 매장에 발이 묶여 있었어요 — 워시엔조이 상계역점 사장님
글 브라우니 운영팀3분 읽기

서울 노원구 상계역 근처의 셀프빨래방이에요. 24시간 무인으로 돌아가지만 세탁기·건조기 관리와 소모품 보충은 결국 사람 손이 필요한 업종이에요. 사장님은 오픈 직후 매장에 묶여 있는 느낌이 들어 브라우니 정기 관리를 맡기기 시작했어요.
셀프빨래방에서 크루가 하는 일
- 01
세탁기 안팎
통세척 기능으로 세탁통을 씻고, 고무 패킹 물때와 세탁기 위쪽 먼지·얼룩을 닦아요.
- 02
건조기 필터
필터 박스 안 먼지를 비우고, 먼지 필터는 손으로 떼어 매장 청소기로 한 번 더 비워요. 바깥 먼지와 고무 패킹 먼지도 닦아요.
- 03
세탁 소모품
세제·유연제 남은 양을 보고 채우고, 건조기 시트 같은 자판기 용품도 채워요. 재고가 모자라면 사장님께 발주를 요청해요.
- 04
기본 관리 9가지
휴지통 비우기, 바닥 청소, 유리 닦기, 조명 확인처럼 업종과 상관없이 매번 하는 일이에요. 끝나면 관리 완료 사진을 앱으로 보내요.
“막상 오픈을 하니 매장에 발이 묶여있는 느낌이었어요.”
관리 전
관리 후사장님이 자주 묻는 것
- 건조기 분해 청소도 정기 관리에 들어가나요?
- 아니요. 정기 관리에서는 필터 먼지를 털고 필터 박스를 비워요. 앞판을 여는 분해 청소는 별도 요금을 내고 따로 맡기는 추가 관리예요.
- 세제가 떨어지면요?
- 크루가 남은 양을 보고 채워요. 모자랄 것 같으면 미리 말씀드려요.
- 손님이 두고 간 물건은요?
- 분실물은 정한 자리에 모아 두고 알려 드려요. 손님이 찾는 물건이 있으면 앱으로 말씀해 주세요.
원문 브라우니 네이버 블로그의 관리 기록을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블로그 원문 보기© (주)하이어엑스. 매장 사정에 따라 관리 항목과 요금이 달라질 수 있어요. 자세한 조건은 첫 방문 전에 매니저가 안내해요.
셀프빨래방 관리, 이렇게 해요
전용 관리와 기본 관리 9가지, 요금까지 한 페이지에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