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날엔 결국 매장에 가게 돼요.
필터 비우는 날
한 번만 돌려도 먼지가 이불처럼 쌓여요. 미루면 건조가 느려져요.
냄새가 신경 쓰이는 날
고무 패킹에 물때가 끼고, 습기가 차면 꿉꿉해져요.
세제 채우는 날
세제·유연제, 자판기 속 건조기 시트가 남았는지 보러 가요.
손님 연락 오는 날
분실물을 찾아 달라는 부탁이면 매장에 가야 해요.
셀프빨래방에 맞춘 전용 관리 3가지예요.

01세탁기 안팎

02건조기 필터

03세탁 소모품
업종과 상관없이 모든 매장에서 똑같이 해요.
바닥 청소는 매장에 청소기나 밀대가 있어야 해요.
매장별 매뉴얼부터
매니저가 매장을 보고 할 일 목록을 먼저 만들어요. 필터 다루는 법까지 적어 둬요.
한 일마다 사진
크루가 항목마다 사진과 끝낸 시각을 남겨요.
특이사항도 알려 드려요
남은 빨래, 분실물, 기계 이상이 있으면 앱으로 알려 드려요.


블로그와 앱 기록에 남은 날들이에요.

건조기 찾는 손님이 늘어요
비 온 다음 날과 주말엔 더 몰려요. 크루는 필터 박스까지 비우고, 건조기 문을 활짝 열어 둬요.

젖은 바닥이 미끄러워요
손님이 미끄럽다고 하자, 창고에 있던 박스를 깔아 물기를 받게 해 뒀어요.

세탁기에 거품이 남아 있어요
거품이 또 생기자 크루가 사진으로 남겼어요. 기계 오류로 손님 대신 사장님께 전화한 날도 있어요.

앞 손님 빨래가 그대로 있어요
크루는 남은 빨래를 카트에 옮기고, 앱에 적어 둬요.
장마철엔 늘리고, 한가할 땐 줄여서 맡길 수 있어요.
시작
주 2회부터
4주 244,000원부터 · 주 7회까지 (VAT 별도)
1회
60분
정한 요일에 크루가 와요
횟수 바꾸기
다음 결제일 전
담당 매니저나 상담 채팅으로 말씀해 주세요
결제
카드 정기결제 가능
4주 단위로 결제해요
먼지망 너머 건조기 속이 신경 쓰인다면
앞판 안쪽까지 닦는 건조기 분해 청소가 있어요.
빨래방 에어컨이 신경 쓰인다면
열교환기까지 분해해서 씻는 에어컨 분해 청소가 있어요.
유리창 얼룩이 안 지워진다면
석회 얼룩까지 닦는 유리창 청소가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아니요. 정기 관리에서는 필터 먼지를 털고 필터 박스를 비워요. 앞판을 여는 분해 청소는 별도 요금을 내고 따로 맡기는 추가 관리예요.
크루가 남은 양을 보고 채워요. 모자랄 것 같으면 미리 말씀드려요.
분실물은 정한 자리에 모아 두고 알려 드려요. 손님이 찾는 물건이 있으면 앱으로 말씀해 주세요.
고치는 일은 하지 않아요. 기기가 멈춰 있으면 전원을 껐다 켜고 다시 실행해 봐요. 그래도 안 되면 지금 상황을 사장님께 알려 드려요.
첫 방문 전에 매니저와 정해요. 요금이 더해질 수 있어요. 바닥 물청소·화장실·손이 닿지 않는 높은 곳은 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