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날엔 결국 매장에 가게 돼요.
주말 앞둔 날
인화지가 넉넉한지 세어 봐야 해요. 떨어지면 그동안 손님이 못 찍어요.
인화지 바꾸는 날
잘린 종이를 비우고 필름도 같이 갈아요. 갈다가 렌즈 위치가 틀어지기도 해요.
오류 화면이 뜬 날
가 보면 인화지가 살짝 잘못 끼워져 있기도 해요. 직접 봐야 풀려요.
소품이 흐트러진 날
머리띠·선글라스가 뒤섞이고 깨지기도 해요. 머리에 쓰는 거라 위생도 신경 쓰여요.
무인사진관에 맞춘 전용 관리 3가지예요.

01인화지 확인·교체

02소품 정리·관리

03부스 안 기기·청결
업종과 상관없이 모든 매장에서 똑같이 해요.
바닥 청소는 매장에 청소기나 밀대가 있어야 해요.
부스마다 할 일 목록
렌즈 덮개, 촬영 리모컨처럼 작은 곳까지 목록에 적어요.
특이사항도 적어 드려요
커튼 얼룩, 깨진 바구니, 세정제가 얼어 다음에 닦기로 한 출입문까지 적어요.
막히면 담당 매니저와 함께
크루가 사장님 대신 담당 매니저에게 먼저 연락해 영상통화로 함께 살펴요. 어떻게 됐는지는 앱에 남겨요.


실제 관리에서 챙긴 장면이에요.

남은 장수부터 세요
주말 손님 전후로 꼭 챙겨요. 갈았으면 잘 나오는지 뽑아 보기도 해요.

밤사이 깨진 곳부터 찾아요
부스마다 관리 전 모습을 찍어 둬요. 깨진 보관함은 관리를 마치고 앱으로 알려 드려요.

먼지와 머리카락이 쌓여요
크루는 밀대로 부스와 복도 바닥을 밀고, 기기 위 먼지도 닦아요.

거울에 지문이 금방 남아요
손님이 모습을 보고 거울샷도 찍어요. 크루는 거울과 포토존 얼룩을 닦아요.
월요일·금요일처럼 주말 앞뒤 평일에 맞춰 맡길 수 있어요.
시작
주 2회부터
4주 244,000원부터 · 주 7회까지 (VAT 별도)
1회
60분
정한 요일에 크루가 와요
횟수 바꾸기
다음 결제일 전
담당 매니저나 상담 채팅으로 말씀해 주세요
결제
카드 정기결제 가능
4주 단위로 결제해요
여름 에어컨이 신경 쓰인다면
에어컨 속까지 씻는 에어컨 분해 청소가 있어요.
입구 통유리가 뿌옇다면
얼룩까지 닦는 유리창 청소가 있어요.
간판 불빛이 흐려 보인다면
손님이 드문 새벽에 닦는 간판 청소가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사장님과 기준을 먼저 정해요. 예를 들어 주말 전날 오후엔 50장, 평일엔 30장 이하면 갈아요. 필름도 함께 갈아요.
네. 인화지를 간 날엔 테스트로 찍어 사진과 카메라 각도를 봐요. 갈다 보면 렌즈 위치가 바뀔 수 있어서예요.
크루가 오류 화면을 보고 인화지를 다시 끼우거나, 기기를 껐다 켜고 다시 실행해 봐요. 막히면 담당 매니저와 영상통화로 함께 살펴요. 그래도 안 되면 지금 상황을 사장님께 바로 알려 드려요. 수리는 하지 않아요.
첫 방문 전에 매니저와 정해요. 요금이 더해질 수 있어요. 바닥 물청소·화장실·손이 닿지 않는 높은 곳은 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