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날엔 결국 매장에 가게 돼요.
상품 오는 날
박스를 열어 발주서와 맞춰 봐요. 진열할 것, 보관할 것도 나누고요.
매대가 흐트러진 날
상품이 안쪽으로 밀려 들어가 잘 안 보여요. 빈자리도 생기고요.
영수증 용지 가는 날
떨어지기 전에 갈아야 해요. 무인이라 손님이 물어볼 곳이 없어요.
쓰레기통이 찬 날
손님이 두고 간 음료도 있어요. 엎지르면 상품까지 더러워져요.
무인문구점에 맞춘 전용 관리 3가지예요.

01상품 진열

02상품 청결

03키오스크 관리
업종과 상관없이 모든 매장에서 똑같이 해요.
바닥 청소는 매장에 청소기나 밀대가 있어야 해요.
매장별 매뉴얼부터
매니저가 먼저 매장을 보고 할 일을 정해요. 사장님 의견도 반영해요.
한 일은 앱에 남아요
할 일을 하나씩 체크하고 사진도 남겨요. 찍은 시각도 함께 남아요.
특이사항도 알려 드려요
쓴 물건, 분실물, 손님 불편까지 앱에 적어요.


실제 관리한 문구점에서 챙긴 일이에요.

발주서와 맞춰 보고 진열해요
크루는 매대에 이미 넉넉한 상품은 따로 보관해요. 다 못 푼 박스는 앱으로 알려 드려요.

가격표가 없는 상품이 있어요
크루는 값을 확인해 매장 라벨 프린터로 가격표를 뽑아 붙여요.

과자·젤리도 기한이 생각보다 짧아요
크루는 소비기한을 보고, 먼저 온 상품을 앞에 둬요.

통로 바닥이 금방 더러워져요
크루는 바닥 쓰레기를 치우고, 매장에 밀대가 있으면 통로도 닦아요.
상품이 자주 들어오는 매장은 횟수를 늘려도 돼요.
시작
주 2회부터
4주 244,000원부터 · 주 7회까지 (VAT 별도)
1회
60분
정한 요일에 크루가 와요
횟수 바꾸기
다음 결제일 전
담당 매니저나 상담 채팅으로 말씀해 주세요
결제
카드 정기결제 가능
4주 단위로 결제해요
오래 켠 에어컨이 신경 쓰인다면
속까지 씻는 에어컨 분해 청소가 있어요.
입구 유리문 얼룩이 안 지워진다면
물얼룩까지 닦는 유리창 청소가 있어요.
밤에도 간판 불을 켜 둔다면
손님이 드문 새벽에 닦는 간판 청소가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크루가 남은 재고를 보고, 더 필요한 상품을 사장님께 요청해요.
첫 방문 때 크루가 관리해 보고, 시간이 더 필요하면 관리 시간을 30분·60분 늘릴 수 있어요. 더해지는 요금은 매니저가 안내해요.
첫 방문 전에 매니저와 정해요. 요금이 더해질 수 있어요. 바닥 물청소·외벽·화장실·손이 닿지 않는 높은 곳은 하지 않아요.